모나쌤 소개

안녕하세요, 모나쌤입니다

많은 분들이 물어요. “통번역 석사까지 했는데 왜 아이들 영어를 가르치세요?” 저는 늘 같은 답을 드려요 — 어릴 때의 작은 언어 경험 하나가, 평생의 언어 자신감을 만든다고요. 그 자신감이 '자기 생각을 영어로 쓰는 힘'으로 자라도록, 저는 아이들의 글쓰기를 돕습니다.

작은 노출이 만든 큰 차이

저는 어린이집 대신 영어학원에 다녔어요. 화려한 수업은 아니었지만, 원어민 선생님이 제 이름으로 영어 이름을 지어주던 순간, 그림 카드로 단어를 배우던 기억 — 그 작은 조각들이 “아, 나는 영어랑 친한 사람이구나” 하는 기반이 됐어요.

특별한 실력을 만든 건 아니에요. 그저 '영어에 대한 거리감'이 사라졌을 뿐이죠. 그런데 그 작은 차이가 나중엔 큰 차이가 됐어요. 다른 친구들이 원어민 선생님에게 말도 못 걸 때, 저는 친구처럼 다가갔거든요.

그렇게 쌓인 자신감은 말레이시아·브루나이·멕시코·몽골·호주로 이어지는 여정의 출발점이 됐어요. 어릴 때의 그 조각들 덕분에 가능한 길이었죠.

언어는 요리나 청소와 똑같아요. '처음'이 가장 어렵죠. 일찍 '편안한 경험'을 시작할수록 언어가 두렵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먼저 잡게 돼요. 기회는 준비된 아이에게 먼저 오니까요. 그래서 저는 바로 그 출발선에서 아이들을 돕습니다.

교육 배경

  • •호주 UNSW(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통번역 석사 (Master of Translation & Interpreting) — UNSW는 QS 세계대학순위 상위 20위권(2025년 19위)의 명문으로, 언어학·통번역·교육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아요.
  • •UNSW International Scientia 장학금 수상 (2023·2024, 매년 $20,000) — 학업 성취와 커뮤니티 활동을 바탕으로 선발됐어요.
  • •언어학 기반 공부(이중언어 습득·담화 분석·텍스트 분석·화용론) — 글의 구조와 논리를 분석하는 훈련이라, 아이들의 '글쓰기 커리큘럼'에 그대로 녹여냈어요.
  • •현직 통역사·번역사 — 법원·공공기관·의료·비즈니스 현장과 국제회의에서 활동해요. 언어가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가 제 수업에 그대로 담겨 있어요.

제 공부가 아이들 글쓰기 수업으로 이어져요

  • •담화·텍스트 분석 → 글의 구조와 논리 전개를 단계별로 짚어주는 글쓰기 커리큘럼으로.
  • •통번역 훈련(핵심을 뽑아 정확히 표현) → 아이가 머릿속 생각을 또렷한 영어 문장으로 옮기도록.
  • •화용론·이중언어 습득 → 한국어로 떠올린 생각을 자연스러운 영어 글로 잇는 지도.
  • •법원·공공기관·비즈니스 현장의 통역·번역 경험 → 시험용이 아닌 '진짜로 쓰이는 영어'로 쓰는 힘.

이렇게 가르쳐요

  • •읽기·문제 풀이보다 '직접 쓰는 힘'에 집중해요. 이야기체·의견·정보 전달 세 가지 글을 단계별로 연습해요.
  • •교과와 연계된 핵심 어휘를 글쓰기와 학습활동(단어카드·빈칸·읽기)으로 자연스럽게 익혀요.
  • •글을 쓰면 꼬마 선생님(AI)이 바로 봐주고, 완성되면 모나쌤이 직접 맞춤 첨삭을 해줘요.
  • •피드백은 아이에게는 영어로, 학부모님께는 한국어 요약으로 전해 드려요.

아이들의 영어는 '문제를 맞히는 능력'보다 생각하는 힘, 읽고 이해하는 힘, 말과 글로 표현하는 힘이 더 중요해요. 제가 공부해 온 언어학·통번역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진짜로 성장하는 수업을 만들어요. 부모님의 소중한 아이, 책임감 있게 가르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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